첨엔 왜 저렇게 자기자랑처럼 글을 써놨지 해서 ㅡㅡ 이러고 있었음
그래서 먼가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전여친한테 상처받아서
왜 나도 괜찮은데 괜찮은 사람인데 하는 식으로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반작용같은 느낌이 들었음

믿었던 사람한테 버림받고
스트레스로 살도 찌고
막 엄청 힘들었었는데
근데 다시 살도 빼고있고
나정도면 괜찮은데 하는 그런 회복의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그런 느낌이라
몬가 그런 그림이 상상되서 기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