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안먹은지 너무 오래됐다

비락식혜보다
시골에서 할머니가 담가주신 식혜

그거 중독되서 계속 마시다가 설사하고 그랬어

어릴때(사실 지금도) 푸세식? 완전 발판 두개만 있는 멀리 떨어진 화장실 너무 무서웠음 지독한 냄새는 둘째치고 떨어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