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에 미해 할머니는 훨씬 문화적으로 무성적인 존재
잘 생각해보면 아저씨의 성성과 아줌마의 성성부터 차이가 남
여성은 나이들면 성성을 문화적으로 상실함
여성성을 상실하지 않은 아줌마는 엄청나게 이상하게 묘사됨
말죽거리 잔혹사에 김부선처럼
엄마가 된 이후로 여성성을 획득하는 걸 사회적으로 억압함
아줌마도 그런데 할머니는 더더욱

게다가 어린남자의 생식기는 훨씬 개방적인 부위고
여성의 생식기는 어려도 개방적이지 않음
꼬추를 내놓고 돌아다니는 남자아이는 있어도
그 반대는 없는...

그러키때무네 사회적으로 남성성을 완전히 잃지 않은 할아버지는
손녀의 가슴을 만지면 안되는 것

먼가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할머니도 섹스할 수 있는 존재로 치부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