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찍은 영상물이랑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달라서 요즘 너무 재미 없어지는예능이 여성들의 힘
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 하게 되었어
일단 내가 이걸 느끼게 된 부분은 여성들의 야유였어
요즘은 여성들이 조금만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투
같은걸 하면 바로 방송에 영향을 끼칠까 좀 살살 하는
분위기인거 같애 예를 들면 노홍철 장가가기나 아님
뭐 다른 여성들의 입맛에 맞지 않은 프로들말이야
근데 예전 영상물 보니깐 아무리 야유를 보내거나
영상을 보다가 Mc나 게스트들이 요즘 방송에 나오는거
처럼 똑같이 야유 받을만한 아님 좀 더 더한 행동을 해도
영상 속 여성들은 그냥 쿨하게(?) 아님 웃고 넘어
가버리는데 요즘은 많이 그렇게들 못하는거 같애
어떻게 보면 당당하게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걸
바로 바로 나타내는거 같아서 좋은데 음 뭐라고 할까
너무 과하다는거는 거지 예를 들자면
요즘 남자연예인들까지 많이 무서워하는거 같애
이건 어디서 느꼈냐면 내용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어떤 프로에서 남자연예인이
자기 대학생때 고백 받은걸 털어 놓았는데 자기는
싫어서 그냥 거절 했다고 해 근데 방청 하고 있던
여성들이 갑자기 아우~이런식의 야유를 하니깐
어쩔 줄 몰라 하는거야 그거보고서 크게 느꼈어
아무리 봐도 내가 싫으면 거절할 수도 있는건데
나쁘다는식의 야유를 보내버리니 자기가 하고싶은 말도
못하게 하는게 많이 안좋게 보이더라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다고 야유를 보내고 클레임을 넣어버리고
이게 가장 큰 문제 라고 생각 해
지나친 힘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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