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도구가 되어 하루하루 소모되고 어느날 다른 누군가로 대체되어도  여전히 모든 것은 그대로 잘 굴러갈것만 같은 기분아니 나는 지금 사용당하고잇지만 소중한 존재는 젛대될수없는 기분... 나는 나사 한개와갗릉 일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내가 사라지면 잠시 삐걱거리겟지만 금방 다릉 나사를 끼우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