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성기를 만지고 본인의 가슴을 만지게 한 것은 기억이 안나는 어린시절 정도입니다.분명한건 제가 중학생 이상이었습니다. 모두 장난식으러 한것이고 성기를 만지게 한 것과 가슴을 만지게 한 것은 같은 시기에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일때 명절이 아닌 시기에 저에게 누나 본인의 화장으로 떡칠한 사진을 2장 보냈습니다. 더 이상한건 제 여동생에게는 연락을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 누나가 고등학생일때 메이플스토리늘 밤새도록했는데 메이플스토리에서 한번도 만난적 없는 사람과 남자친구가 되었다는걸 중학생때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누나가 엄청 심하게 성폭행을 하고 있는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안고 힘으로 제 팔을 잡고 있는 것 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동안 누나에게 쌓인것들,그리고 오늘 사촌들과 놀아주다 생긴것들이 폭팔해서 1시간전 친척들(할머니까지) 있는 자리에서 폭팔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중학생 여자인 사촌동생도 있었는데 내가 저 중학생이 싫다고 표현하는데도 계속 안고 가슴만져도 되냐고 소리를 질러버렸습니다.
제가 분명 잘못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남자라서 이러한 문제들이 너무 가볍게 넘어가버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에게 말씀드렸는데 숙모나 할머니에게는 말하지 말고 조용히 넘어가라고 합니다.
사실 대단한 조언을 바라고 글을 썼다기보다는 너무 화가나서 누군가에게 하소연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분명 제 입장에서만 쓴글이라 잘못되게 전달된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분명히 인정하는건 누나에게 나쁜 의도는 없다는 것입니다. 느껴집니다. 하지만 전 싫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어머니에게 경찰에 신고하고 싶다고 말도 했습니다.
어제밤 흥분해서 지식인에 올린글 복붙함. 나 사촌누나랑 말도하기싫은데 어떻게하냐
사촌누나 집 찍어서 인증할 수 있다.아직 사촌누나집이다. 전문대 걸래라고 부르고싶다.
신ㄱ해 신고
진지하게 인터넷 찾아봤는데 6개월만 지나도 신고불가능하다. 최근 2년동안 강제로 내 팔목을 잡고 포옹한것밖에 없긴해. 근데 그 돼지누나 너무 싫어
내가 싫으면 강제로 못움직이게 팔목잡아도 안되고 포옹도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사촌형이 사촌 여동생을 강제로 못움직이게 잡고 포옹하고 엉덩이치면 이상한거 아니냐? 나한테만 연락하고 떡칠한사진보내고?
이 때 동안 당했던거 적어서 경찰에 신고해봐.나 어떻게 처리 안해주면 전문대 걸레라고 집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뿌릴지도 모른다고
힘내 ㅠㅠ 사촌누나가 저질이네
초호. 고마워. 그냥 인연을 끊고 살려고. 부산 내려올때마다 나혼자 영화보고 피시방가고 바닷가가고 그러려고. 그냥 나가있으려고.
내 중학교 동창 전문대 간얘 있거든? 걘 진짜 착한데 이 누나랑 다른 사촌들때문에 전문대생 편견생길것같다
힘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