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슨 평화로운날이 길지가 않아
너무 기분좋은 날엔 꼭 큰 사건사고가 터지더라
내가 아무일이 안일어나서 안심하고 있을땐
어김없이 안좋은 일이 일어나
이젠 기분이 좋으면 두려움이 앞선다
또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이러는거지?
요번엔 어떤 큰일이 일어나려나..
난 진짜 많은거 안바라는데 그냥 웃으면서 사는것도 사치인건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