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창조주 내인생따위 안중에도 업네
자신이 살기 바라는데로 살래
내가 공부한다고 이것저것 하는거
다시러해
정작 주변머글들은 왜안하냐고 뭐라 하는데

겁나 나샛기 잉여만들어 아무데나 팔아치울생각하고 있는데

나샛기 꿈이 결혼전날 뛰어내리는거거든
당장 애비라는 새끼 개 ㅆㄹㄱ보다 못한 새끼였고
애비라지만 지 새끼 지보다 잘사는 꼴못보는 새끼라
분명 괴롭힐꺼 뻔한데

자기가 살란데로 살래
걍 굴러다니는 돌맹이 삶이 부러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