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아버지 회사 기울어지고 고생많이했음
ㄹㅇ 빚쟁이 돈받으려고 집에도 왔었음
이후에 입시 망치고 지방대 갔다가
군대가서 편입결심하고 그래도 괜찮은 학교와서
지금은 취업 준비하는데,
진짜 정신차리자고 일부로 군대도 힘든곳가고
편입준비할때도 그렇고 편입하고도 그렇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갈수록 한계가 있다는걸 느낌 ㅇㅇ
가난을 못벗어날 것 같다, 요즘들어서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도 다 부질없다고 느낌
나 중학생때 아버지 회사 기울어지고 고생많이했음
ㄹㅇ 빚쟁이 돈받으려고 집에도 왔었음
이후에 입시 망치고 지방대 갔다가
군대가서 편입결심하고 그래도 괜찮은 학교와서
지금은 취업 준비하는데,
진짜 정신차리자고 일부로 군대도 힘든곳가고
편입준비할때도 그렇고 편입하고도 그렇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갈수록 한계가 있다는걸 느낌 ㅇㅇ
가난을 못벗어날 것 같다, 요즘들어서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도 다 부질없다고 느낌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부터 끝인거..
119.17 / 군대에서부터 쉬지않고 열심히 살았는데 ㄹㅇ 변하는게 없다..갈수록 힘들어짐..이게 내 한계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