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에 확신이 안서서 보자고는 연락안했었거든
일단 여자는 나보고 호감이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주선자가 Xx씨는 한 두번 더 볼 의향이 있냐길래 저는 있는데 여자분이 안그럴 것 같아서
연락을 안했다니까

그래도 연락은 해봐요 그냥 인사차 이러길래
연락을 그 때 당시 해보니 나보고

그 날 재미없지않았어요 나 나름 그날 말엄청
한거예요 이럼 그러다 내가 용기가 안나서
참다가 명절에 잘보내라고 연락하긴했는데

걍 접는게 나으려나 내맘에들어도?
여자입장서 찌질이로볼까봐 연락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