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인다 너무 힘들었너 사람한테 상처도 받고 일도 너무 꼬여서 ㅏ나스스로노 너무 항심하게 느껴지고 하루하루 내가 사라지는 기분이오 내가 소모되는 기분이고 그레사 엄마한테 전화해서 너무 힘들다고 울엇서 그래서 엄마가 우리딸 너무 힘듬아보다 우리딸 이런적이없엇는데 이러면서 나릉 위로해줫어 근데 오늘 엄마랑 통화하는제.엄마가 사실 내가 너무 힘들어햇던 그날니 엄마 생일이엇대 그때 너무 힘들어보여서 말을 안랫대 우리 엄마는 음력생일이라 달력보고 신경쓰지얺으면 알수가넚는데 나는 이맘때가 엄마 생닐이란걸 알고닛넛으면서 눈앞의 고톤때메 정작 소중한사람에게 생일축하한다는말도 못햇고 소중한 사람의 소중한 날에 울면서 나의 슬픔만 이야기햇어 난 진짜 이기적이고 나약한 딸년이엇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