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앤 똑똑했고 라비 엥 로즈를 멋들어지게 불렀다. 그래서 그 아이가 좋았다.같이 들뢰르와 카뮈를 논하고 백석과 자야 이야기로 밤새 이야기 꽃을 피웠지. 그래 그랬지.얼마 안 있으면 화이트 데이, 그 아이에게 라뒤레 마카롱을 가지고 찾아가야겠다.
헤럴드 트리뷴은 뭐죠? 르 몽드 정도는 적어주시죠
ㅋㅋㅋㅋ 님 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