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해보면서 까지 남 동정해줘서 고민


그냥 손해보고 말면 상관없는데 손해본게 또 억울함 ㅡㅡ


예를들어 책을 샀는데 물건이 가격에 비해 씹창이라 반품할라다가 반품비 개 많이 나와서 


걍 내가 살짝 손해보는 선에서 마무리했는데 막상 지나고 나면 찝찝함이 계속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