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쇼핑 갔다오는 길에 너무 추워서 근처에 있던
바에 들어가서 추위를 피한다는 게 거기서 긴 걸로
두 핀트나 마셔버림..

그러고는 기숙사와 들어와서는 취기와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그대로 곯아떨어져버렸다..
그리고 지금도 일어났는데 머리가 띵함

마침 창가에 아직 마시지 않은 코로나가 한병
있으니 이걸 해장술로 마셔야겠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