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고소하려고벼르고있다거든
둘이싸우다가 내가 문자로 계속 욕해서 모욕죄로..
근데 사실은 내가 많이 잘못한거야
동생도 내가문자보낸거보고 충격먹었다고 누나왜그랬냐고그럴정도로..
근데 아빠가 원래 그 문자 보기전에는
엄마가딸고소하는게맞냐고하고 너가힘든거안다 엄마한테잘말해주겠다 이래줬는데
동생이나한테그렇게말하니까
아..내가 잘못한거맞구나싶고
아빠가 그문자 보면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싶어지네..
다른건 다 모르겠는데
아빠가 받을 충격 생각하니 너무.. 아빠가앞으로나를신뢰할수있을까 아빠가날 버릴것같아..이제앞으로 아빠도움도못받을것같당.. 그리고 난 23살여자고..
나지금아빠한테계속전화오는데휴대폰차단해놓고안받고있다..
담부터는 직접 만나서 욕하세여. 녹음기 꼭 확인하시고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