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하고 차츰 발전하고 있지만언제든 무너질 수 있고 나말고 다른 파트너들은나만큼 열정을 쏟는거 같지 않아 두렵다. 그 파트너들은 내가 금수저 물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도 있지만 내 현실은 금수저가 아닌걸여자친구와는 바뻐서 한달가까이 얼굴도 못보고섹스해도 발기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스트레스와중압감 때문에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우울함이 나를 찍어누른다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그거 자체가 힘들다
미안타
20대 후반까지 그냥 회사다니면서 주말에 클럽가고 여자만나고 즐겁게 살았는데. 내가 하고싶은거 선택하고 시작하니까 열심히는 사는데 이상하네 힘이 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