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집에 노답 백수년 하나가 있는데
집안일도 안하는 병신년이 앰챵스펙가지고
취직한다고 이력서만 쳐넣어놓고
집에서 "짱구는 못말려"만 쳐보고 앉아있다 feat. 나이 27
아버지 회사 바쁜 날에도 미친년이 1시까지 쳐자다가
오후에 일어나서 "나 학교감 ㅅㄱ" 이 지랄하면서
절대 일을 안 하는데 아버지 좀 도와주라고 하면 이 미친년 꿋꿋하게
"그럼 나 취직하지 말라굿?!"
이따구 소리 지껄이는데 뭐라고 해야 이 댕청한년 계몽 가능하냐?
그나마도 취직 됐으면 갈 것이지 거리가 머니 무슨 초봉이 어쩌니 안 가고
이 씨발년은 앰챵스펙으로 이력서만 넣으면
로또마냥 얻어걸려서 취직되는줄 안다.
나도 조만간 3월부터는 일 때문에 바빠져서 이거 냅두면 앰챵인생 살거 같은데
뭐라고 지랄해야 정신차리고 짱구는 못말려 안 볼지 모르겠다.
태생이 그런애들은 살면서 인생이 바뀔만한 충격을 받지않는이상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냥 빠른포기하는게 니 정신건강에 좋을듯
아버지 보기 존나 미안하다 씨발
양파를 목어보렴 구런 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엄마 아빠 나는 인기 만점 짱구야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짱구의 하루 우리의 짱구는 정말 못말랴~~!!
우리집에도 상황비슷한 애 하나 있는데 첨엔 계몽시켜보려고 별 지랄을 다했는데도 안바뀌더라.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나라도 잘해야지 하면서 살고있다
앰창인생 욕하지말라 이기...
여자백수다
으앵이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짱구는 못말려가 잘못했네
너나 잘해라
처남 내가 책임질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