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집에 노답 백수년 하나가 있는데


집안일도 안하는 병신년이 앰챵스펙가지고


취직한다고 이력서만 쳐넣어놓고


집에서 "짱구는 못말려"만 쳐보고 앉아있다 feat. 나이 27


아버지 회사 바쁜 날에도 미친년이 1시까지 쳐자다가


오후에 일어나서 "나 학교감 ㅅㄱ" 이 지랄하면서


절대 일을 안 하는데 아버지 좀 도와주라고 하면 이 미친년 꿋꿋하게


"그럼 나 취직하지 말라굿?!"


이따구 소리 지껄이는데 뭐라고 해야 이 댕청한년 계몽 가능하냐?


그나마도 취직 됐으면 갈 것이지 거리가 머니 무슨 초봉이 어쩌니 안 가고


이 씨발년은 앰챵스펙으로 이력서만 넣으면


로또마냥 얻어걸려서 취직되는줄 안다.


나도 조만간 3월부터는 일 때문에 바빠져서 이거 냅두면 앰챵인생 살거 같은데


뭐라고 지랄해야 정신차리고 짱구는 못말려 안 볼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