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걸 똑같이 겪어낼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별로 도움도 되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아무것도 묻지 말아달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어
나도 아무것도 묻지 않아줬으면 했던 때가 있었는데...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하고 헤어지는건 진짜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
이상하게도 오늘 내가 9개월만에 전 남자친구 사진을 지우고도 아무렇지 않았던 날에
내 친구는 슬퍼서 울고 있으니까 너무 미안해진다
그래도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성장할거라고 흘러가는대로 두자고
헛된 시간들은 아니었다고,
분명히 얻은게 있고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이런 청소년 성장 드라마 대사같은 말들을 실제로 주고받았는데도 오늘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별로 도움도 되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아무것도 묻지 말아달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어
나도 아무것도 묻지 않아줬으면 했던 때가 있었는데...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하고 헤어지는건 진짜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
이상하게도 오늘 내가 9개월만에 전 남자친구 사진을 지우고도 아무렇지 않았던 날에
내 친구는 슬퍼서 울고 있으니까 너무 미안해진다
그래도 지나고 나면 지금보다 성장할거라고 흘러가는대로 두자고
헛된 시간들은 아니었다고,
분명히 얻은게 있고 의미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이런 청소년 성장 드라마 대사같은 말들을 실제로 주고받았는데도 오늘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좋은 친구
사람은 왜 그렇게 쉽게 변할까 익숙해지면 왜 소중함을 까맣게 잊고 새로운 자극을 원할까
나도 한결같은 사람이 좋아
ㅜㅜ 한결같은 사람 만나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주자 좋은 사람 만나자
그러게...괜히 늦게 자니까 감성 찐따됨ㅠㅠㅠㅠ에혀 얼른 자자 유니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