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일하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던 A와 친해져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한두달 지나

우연히 예전에 고3부터만나 5년정도 만난 B와 연락을하게돼

A와 사귀는중에 B와도 점차 친해져

한순간 진지하게 B와도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물론 양다리가 나쁜건 아는데

둘다 한명을 놓기엔

마음이 좀 그러네요...

A와는 마냥좋고

B와는 편합니다.

물론 잠자리는 A쪽이 더 좋구요..

하루하루 제가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