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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도 그렇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난 술을 안마시거든

대학때 오티가면 항상 다들 술에 꼴아서 다음날 아침을 만들 사람이 없어

그럼 내가 아침 만듬

부르스타에 큰 냄비 올리고 라면 여러개 넣고는 라면탕 만듬

그러면 늙은이들은 그냥 계속 자고 어린애들 후배들 신입생들 옹기종기 내 주변에 몰려서 라면 얻어먹음

그럼 난 어휴 잘먹는다 잘먹는다 기분좋게 걔네들 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