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기전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

의경에 지원해서 합격하여 복무중에 있는

의경입니다. 그런데 복무를 할수록 선후임 관계에 대해

스트레스도 쌓이고 힘든 부분이 있어서 매일 매일 힘든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정도야 뭐 참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인데

입대하기 전에도 시력이 좋지 않아서 신검때 3급이 나왔는데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가 싶어서 그냥 입대 했습니다.

그런데 의경 복무를 할수록 시력도 안좋아지는것 같고 그것 때문인지

머리도 많이 아프고 해서 알아보니 부동시 4급은 공익이었습니다.

신검때는 솔직히 대충대충 검사해서 3급 떴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이번 외박때 병원에 들러 검사를 받아보고 4급 판정을 받을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 지휘관 한테 말해서 적절한 절차를 따르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군생활 하기 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옳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