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때 책임감이랑게 있으니 성적이 올랐지만 결과적으로 재수 망하고 원서질 잘못해서 근처 전문대랑 지방국립 4년제 추가합격 됬는데 그냥 4년제 포기하고 가까운 전문대 갈려하는데 개강일 다가올수록 삼수에 미련이 생기네요,인생 7-80년인데 지금 선택으로 인생이 결정날거 같은데 이 전문대 나와서 이상한 곳에 취업해서 개처럼 일할빠에 삼수 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