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한거번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겟다

뭐를 선택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햄볶한 고민인거 같기도한데

글케 햄볶하다 느끼고 있지는 않는게 아이러니

내가 내속에 뭐가 들엇는지를 모르겟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