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귤먹다가 목에 걸려서 윽액대고잇는데 아빠가 명치압박하니가 귤이 튀어나옴 안그럼 기도막혀서 듸졋을듯

글구 완전애기때 엄마가 나 목욕시키뎃다고 나 대야에 넣어놓고 샤워기로 물틀어놓고 깜빡한거임 ㅆㅂ 아빠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화장실가보니까 내가 눈코입만 겨우 내놓고 물에 차오르고잇넛댓음 익사해 뒤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