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지인이란 사람을 겪어보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인이 피해의식이 강하며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같은데
같이 출퇴근을 하게되어 어쩔수없이 같이살고있습니다.
자기 친구들이랑 친인척들한테는 쌔면서
사회적으로는 약자라는 인식이 강해서 혼잣말이 강하고 마음에 쌓아놓고 다닙니다.
언제는 웃으면서 가위바위보로 쓰레기봉투 버리러 가자고했는데
제가이이이겨서 웃으면서 갔다와 이랬더니
짜증섞긴 화내면서 시발새끼 쳐웃지말라고, 시발 쳐웃지말라고 하면서 거의 웃는 얼굴에 침을 뱉더시 말을 하더군요..
언제는 술마시면서 교회얘기를 했었는데. 나는 교회다닌지 얼마안됐지만 교회에서 배우는것도많고 앞으도로 교회에 계속 다닐것이다. 라고 말을했었습니다.
다음날 제가 아오, 일이잘안풀리네 하고 말을하니까
니하나님한테가서 물어봐라고 비웃으면서 말을하더군요..
그리고 하도 tv소리가 시끄럽길래 집중이안되서(내가 tv를 거의안봄 1년에 10번 tv트는 정도.) 그냥 이어폰은없고 집에있는 노트북
과 헤드셋으로클럽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하고있었습니다. 이제 이어폰이 배송이와서 제가 노트북안쓰니 형이쓰라고 건내줬는데
그럼 너는 뭐할건데 이러길래 난 뭐 책읽고 할거있다고 하니까 한참 딴 생각하더니
그럼 노래나듣지 이러덥니다. 비꼬는 말투여서 눈을 마주치니까 눈을 내리깔더군요
아마도 일주일동안 귀에 클럽음악을 틀고 지낸게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
제입장에서는 그형이 마음속에 담아놓고 그걸 비꼬고 화내고 짜증내는게 심한것같습니다.
2년동안 같이 지내왔는데 자기 친인척이나 친구들은 깔보고 짜증섞인 화를 내면서 왜그렇게 사냐는듯이 남한테 대우하는게 몸에 베어있고 자기가 상식적인 사람이고 타인은 약간 모자르다. 라는 그런 인식이 강하게 느껴져서
쓰레기봉투 사건이후로 별로 말을 안하고
신경안쓰고 생활하는데 언제는 11시에 빨래가 다 돌려져서 빨래를 널러거갔는데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다가(집에서 왠종일 tv, 누워서 핸드폰게임만한다) 안자냐?(강압적인말투) 라고 그형이 그러길래 내가 빨래널고 말을했더니 무슨이제게임도못하게해 하더니 누워서 짜증화내면서 이불을 덮고 자더군요. 살짝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뭐라고 한것도아닌데 말이죠..
그뒤로 내가 출근할때는 책을 읽고다니는데 내가먼저 사무실에 들어가서 불을키고 머리를 만지고있는데
들어오면서 시발새끼..하면서 들어오더군요 눈을 마주치니까 곁눈질로 눈을 피하던데 주변에 아무도 없었기에
저보고하는 소리같았습니다.
평소에 혼잣말이 심하며 혼잣말로 짜증과 욕을 자주합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주늑들어 사는 느낌이고 자신감이 없어보입니다.
그뒤로 성격이 이상하다고 판단되어 그뒤로 말을 거의안했는데
어제 그형이 친구와 통화를 하는것을 들어보니 제가 자는 줄 알았는 모양인지 속삭이듯이
동생진짜또라이같다고 진짜 정신병자고.. 말을안한다고 이런식으로 매도를 하더군요.
이렇게 자신감이 결여되있느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조언좀해주십시요.
따로 사는게 좋을거 같아
뒤집어 엎음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