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그 애가 만난 남자친구의 외모나 성격이

내가 썩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었단 것

나도 그 정도 레벨이었을라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지

그 둘이 헤어진 경위도 알게 됐는데

껄껄거리고 웃었지만 아직도 정신적으로 성장하진 못했구나 해서 씁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