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지하철 표가 쪼마난 종이쪼가리였는데 개찰구 앞에서 그거 넣고 개찰구 지나서 뒤쪽으로 나온 종이쪼가리 집어갔엏음멀리서 사람들 하는거 지켜보다가 어떻게 하는건지 확실히 익히고 당당하게 개찰구로 감표를 넣는다안들어감어 왜 안들어가지?한 10초는 두리번두리번 뭐가 잘못됐나 식은땀도나고 그러고 서잏ㄴ었는데 뒤에 아줌마였나 아저씨였나앞에사람이 표 안뽑고갔다고 알려줌앞에 사람이 표를 안 뽑고가서 내꺼가 안 들어갔던거였음당시어ㅣㅈㄴ 쪽팔렸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