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좋은사람들과 일을 할 떄는.


시원시원한게. 외모가 잘난 사람이 역시 일을 잘하지란 기대가 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어짜피 못하겠찌


라고 여기니까 편한 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