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진짜 억소리도 안나오게 쳐맞아보긴 했나 모르겠다

 

기껏해야 학교에서 회초리 맴매 몇대 쳐맞아놓고

 

캬 그때가 좋았지 순수의 시대... 지랄한다 미친년아

 

폭력의 순수함이 뭔지 몸으로 깨닫게해주고 싶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