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존나 많아서 이씨발년 옷이 옷장에 터지도록 있는데 안입는옷까지 쌓아두고 그래서 안입는옷좀 버리라고 해도 알았다고만 하고 말도 안듣고 옷장밖에까지 쌓아두니까 아니 쌓아두는걸 개어놓는다면 몰라도 존나 쌓아두니까 방 존나 조잡해보여서 스트레스받는다
엄마가 몸에 불치병있어서 맨날 약먹고 점심때 주무시는데 그거보고 나더러 또 점심때 쳐잔다고 뒷담하는데 그때 ㄹㅇ머가리 망치로 쌔게 내려치고싶더라
분리수거하라고 해도 아파트분리수거하는곳에 cctv있는데도 막버리고 오고 내가 아침 6시반에 나가서 저녁 7시에 오면 방에서 뭘하는진 몰라도 씨발 존나 난장판일때가 대다수인데 니가 어지른거 치우라고하고 어느새 보면 핸드폰만 쳐하고 있고 이젠 소리지를 기운도 안나고 그냥 빨리 뒤져버렸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