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내 앉아서 컴퓨터게임만 하고
사람은 움직여야된다며 밖에 나가 놀아라는
아빠 말을 들었어야 했다
근데 난 듣기 싫었다
술먹고 행패 부리는 아빠가 싫었으며
그것때매 엄마도 집을 나갔기때매
난 아빠 말을 하나도 안들었다.
모두다 내 선택대로 내 뜻대로 했다.
그 결과는 사람답지 못한 사람이 되었다.
다들 좋은 아빠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