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약해서 나약한게아니라
세상이 날 나약하게 만들었고,
내가 생각이 없는애라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날 생각을 안하게 만들었고
원래 꿈이라는게 없어서 장래랑 희망이 없는게아니라
세상이랑 주변이 날 희망없고 장래없는 인간으로 만든건데 왜 나한테만 책임을 묻는거지
하고싶은거도 많지만 내가 할수있을지 확신도안서고
죽고혼나고실패하고아프고맞고우는날이 끊이질않네..
나 살아도 되는건가?
세상이 날 나약하게 만들었고,
내가 생각이 없는애라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날 생각을 안하게 만들었고
원래 꿈이라는게 없어서 장래랑 희망이 없는게아니라
세상이랑 주변이 날 희망없고 장래없는 인간으로 만든건데 왜 나한테만 책임을 묻는거지
하고싶은거도 많지만 내가 할수있을지 확신도안서고
죽고혼나고실패하고아프고맞고우는날이 끊이질않네..
나 살아도 되는건가?
어렸을때부터 늘 주변 사랑이랑 관심 그리고 풍족함을 받으면서 자랐어서 내가 너무 현실과는 너무 멀게 배우고 나약하게자랐나보다..
고맙다.. 언제 또 나태해지고 뒤질생각할진 모르는나지만 열심히 버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