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약해서 나약한게아니라
세상이 날 나약하게 만들었고,

내가 생각이 없는애라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날 생각을 안하게 만들었고

원래 꿈이라는게 없어서 장래랑 희망이 없는게아니라
세상이랑 주변이 날 희망없고 장래없는 인간으로 만든건데 왜 나한테만 책임을 묻는거지

하고싶은거도 많지만 내가 할수있을지 확신도안서고
죽고혼나고실패하고아프고맞고우는날이 끊이질않네..

나 살아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