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영리한편이었다( 6학년까지 공부 1,2등했다) 상장 20개넘게받음( 고등학교까지다합해서)

초딩때 엄마말도잘듣고 친구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체육을 좋아하고 축구를잘해서 공부신경안쓰고 어린마음에 동네에서 뭐사먹고 축구만했다

초6때 어떤애한테 뺨도맞아보고 울기도하고 좀 상처로남았다

 

중1때 무난했다( 중1때 또래를통해서 자위를시작했다)  그뒤로 자위 쭉함- 방금도함 ( 땀뻘뻘날때까지 자위 40분동안함)- 정력 요즘 개좋아짐

 

야동은 중딩땐안보고 고1때잠깐보고 지금 21인데 요즘 한 4편정도봤다( 수녀, 강간물 ,sm 등등)

 

야동핸폰으로본다( 컴터 구려서)

 

고2떄 학업에대한스트레스 애들이랑못어울려서 스트레스받다가 어느순간에 자퇴했다( 후회된다 검정고시봤다)

고등학교떄진짜 학교에서제일재밌고 좋았던게 체육시간이었다( 얘들이 체육시간에만 날 쓰더라- 축구 잘한다고)

 

구기대회도 했었는데 중거리슛때려서 아쉽게 빗나갔다

 

그리고 학교그만두고 검정고시 부담되서 걱정하고 방황하다가 검정고시 (붙을수있을까, 공부 빡쎄게했다)

 

그결과 별로좋은점수는 얻지못햇지만 90 점이라는 평균점수를받고 검정고시합격했다( 고졸이다)

 

대학갈려고 지원해서 경기도에있는전문대 세군데 붙었는데 기계쪽지원해서 책펼치고 공부열심히했는데 어렵더라( 뭐 노력해서 할라면 하겠지만 내가수학을못하는데 전부다 수학 기호로되어있고 기계조립하는거 잘못해서......)

 

솔직히난 대학 가고싶은마음잇었는데 요즘 아빠가 일을 안해서 대학 가기가 좀그렇다( 엄마도 돈이부담된다고한다)

 

물론 알바해서 갚고 빛이라도 져서 빌린다음에 천천히나중에 돈벌면서 갚으면 되는데 그게 솔직히 부담이된다

 

취미는 요즘 해외 프리미어리그 재미들려서 본다( 맨유좋아한다) 그리고 축구연습도 많이한다...

그리고 자위는 1년반동안 안하다가 스트레스많이받아서 약 먹고있는데 요즘에자위  이틀에 한번한다( 아주좋다)

 

그리고 키는 170 이다(근데 얼굴이 좀 잘생긴편) 여자경험은 랜쳇에서 만난 여자랑 집에서놀아본경험, 5명의 아는여자랑 얘기하고 노래방가고 그게전부다 . 최대로한게 손잡아본거밖에없다

 

근데 스트레스받아서 병생겻는데 요즘 눈물이나더라........ 세상 참살기 힘들더라 그래도 힘내서 살아볼려고하는데

 

세상이너무무섭더라 .......... ( 소심한건아닌데 막막함그냥)  그냥 청소라도  막노동이라도 시켜주면 열심히하겠는데

 

아직은 자신이안선다......... 그냥 공부도하고싶다(자격증) 그리고 피아노를 8년간배워서 피아노를 배웠는데 피아노쪽으로가기엔 너무 폭이넓어서 그냥 자격증공부하거나 지금아직21살이니까 공원도다니고 서울구경도많이하고 노래방도 다니면서 당분간은 대인관계를 좀 쌓으려고한다

 

진짜 그리고 노래방을좋아해서 우리동네에 나이트랑클럽많은데 솔직히 클럽 가보고싶긴한데 엄마한테 약속한게있어서 당분간좀 참을려고한다

 

술담배는안한다(냄새가 싫고 술은 내가 환자라서못먹는다) -술먹고 지랄많이해서 술 한 세모금들어가도 지랄존나한다- ( 술병있다)

 

그냥 자격증따던가 대학? 을생각해봐야겠다 그냥 내년까지 알바를 조금씩 하던지 아니면 공부를하면서 서울구경을하던지 그래야겠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