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있어서 재활센터다닌다

 

재활센터가무엇을하는곳이냐면 약간의 장애를가지고( 우울증, 스트레스 , 피해망상)

 

이런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기어려워하고  엄청심한사람은 30살넘어서도 집에서만 있고 밖에도안나가고

 

이런사람들이 여길다니는데 여기서 여러가지 사회생활복귀를위한 치료를 도와준다

 

나도막상 알바할려니까 막막해서 여기다니고있다

 

근데 갑자기 스트레스 도져서 방에누워서있었다

 

근데 자위를하고싶은거다(ddr)

 

그래서 여러가지 여자들( 학교여자애, 야동녀, 일본여학생)

 

학교여자애 양말생각하고 야동녀 보지랑 일본여학생 짧은 검스에다가 치마 흰팬티 생각하면서 딸쳤다

 

근데내가 너무 느낌조절을잘하는지뭔지는모르겠어도 점점더 하는시간이 느는거같다....

 

이틀에한번이나 하루에한번치는데 미친 30분 연속 땀뻘뻘흘리면서 자위한다....

 

중간에 4번쉬었다... 고추가 가라앉고... 그래서 다시열심히 자위하면 느낌이올라가면서 어느순간에 절정을 맛봤다

 

딸앞으로 일주일에 두번만 칠거다 ( 이틀에한번이나 삼일에한번칠거다)

 

ㅅㅂ 딸치는게 운동존나된다( 헛땀개난다)

 

자위하고 입고있던팬티로 정액닦아서 세탁기에 던지고 바로 새팬티 서랍에서꺼내서 샤워실로 들어갔다

 

거기서 미장센으로 머리를감은후 미지근한물로 헹궈냈다( 개운하다!)

 

그리고 샤워타올로 비누묻혀서 온몸을 문지른후에 물로 씻어냈다( 개 상쾌했다)

 

내가 이맛에 자위를하는거다( 한번 치고나면 혈액순환이잘되고 스트레스도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