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한명 사귀고 있는저로서 이야기를 나눠드립니다
우선 아르바이트에서 만났습니다. ( 전단지아르바이트였죠)
저는 주로 음식점이나 도로주변쪽에서 돌리라고 지시를받았고 그누나는 ( 전 지금 21 그누나는 23 ) 도로주변이아니고
주택골목사이사이 빌라( 문유리쪽) 그런데서 붙였습니다
전단지아르바이트는 인터넷을보고 알게되었습니다 . 고2자퇴를하면서 공부를하고 2년뒤 20살떄 전단지아르바이트를 인터넷을통해서보았습니다
처음간데는 헬스장이었습니다. 여자가한명도없더군요 ... 그래도나름 일해서 11만 3000원을 받았습니다
거기를 약 한달간 다니다보니 사장님꼐서 그만나오라고...... 그래서 두번쨰 전단지아르바이트장에갔습니다.......
소규모 헬스장이고 헬스기구는 온통 엎어진채로있었습니다.
학생 남학생두명에 그누나도 왔습니다
처음엔 모르는 사이니까 말을아예안했죠
그리고 사장님이 난 도로쪽 그누나는 주택(빌라) 쪽으로해서 전단지를 시켰습니다
난돌리는거고 그누나는 붙이는거니까 시작시간떄말고는 볼일이없었죠
그렇게 서로얼굴만가끔씩보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사장님이 갑자기 우리둘을 붙여주더라고요........... ( 돌리고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누나랑 아무말도없이 전단지를들고 돌렸습니다 그냥 인사만하고 아무말도없이 멀찍이 떨어져서 돌렸습니다
내가 어색해서 말을걸었죠. 누나 저 몇살같이보여요? 깜짝놀랐습니다 그누나가 제가 20살같이 보인다고해서.....
누나가 말햇죠 누나는 몇살같이보여? 제가 24? 같이보인다고해서 누나가 22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전단지를돌리면서자연스럽게 여러가지이야기를 물어보고 서로에대해 잘알게되었습니다
( 그누나는 이쁘장합니다ㅎㅎ)
전단지알바를 그만두고 전단시알바할떄 받아둿던 그누나 번호로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사준다고했습니다 알앗다는군요 ㅎㅎ
그래서 통장에서 3만원을뺴서 치킨을사주고 노래방에갔습니다
근데 제가 슬픈노래를부르다가 마음이약해져서그만........ 울고말았습니다....... (창피했죠)
근데 그누나가 저를안고 달래주는겁니다 (너무도 따뜻햇습니다)
이게처음그누나랑 사적으로 놀아본 일입니다
그뒤로 뜸해져서 연락이 안햇는데 그누나가 전화가왔습니다 ( 백화점에서 만나자는겁니다)
그래서 백화점에들어가서 실컷 옷구경을 하고 내가 이렇게말했습니다( 밑에가서 음식먹자고)
그누나는 먹는걸좋아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제가 비싼거사주기싫어서 둘러보다가 햄버거가게나 초밥 코너에서 발길을 멈췃습니다
내가 이거맛잇겟네 하니까 그누나는 또 따른 초밥을 먹고싶다고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그걸 시켜서먹었습니다 ( 8000원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누나가 오락실을가자고해서 오락을하고 그누나가 돈을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돈을쓰면 다 나에게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놀고 더 친해졌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니 설레이던감정이 좋아하는감정으로 변햇습니다
그래서 그누나에게 잘해주고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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