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저번에 교외로 놀러간적이 있는데
원래 가기로 했던 식당이 휴무인거임
그래서 어디가지? 하다가 친구가 여기오때 했는데
내가 놉 해서 내가 가자는데 갔음
근데 맛있게 잘 먹고 나왔는데

그 뒤에 자기가 가자는 가게 맛집이었다면서
자꾸 나한테 이야기함
난 미안해서 아 담에가자 했는데
오늘 또 얘기하길래
그때 그렇게 서운했냐니까 서운한게 아니라 짜증났대

나도 짜증나서 지금 카톡 안읽중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