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가 소리지르는거 너무싫다 온몸에 털이 곤두서고 소름이 쫙 끼침 그냥 야!! 이것도아니고 좀만 화나면 악에 받혀서 비명이다시피 지르는데 진짜 내가 다 정신병 걸리겠어 20년 넘도록 듣고 살았지만 여전히 안익숙하고 진짜 고통스럽다 빨리 집나가고싶음 제일 빡치는건 그런걸 보고듣고 자라서 나도 성격이 참을성 없고 그모냥이란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