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람인지 동남아사람같은사람들 무리지어서들어오는데



매장안이 사람이랑사람사이 1평도안되게 개좁고 복잡함



졸라 그때 한정판스냅백하고 카드지갑팔고잇어서 앞에 진열해놧엇는데 꼭 누가 감아감



그래서 그거보고그랫는데



동남아사람들이 대체로 거의 사지는 않고 입어보지도 않고 졸라 오랫동안 같은거 보고있음



그래서 들고가는지봐야함



근데 한두명정도는 팔아봣음 그사람들이 사고싶은거잇으면 입어봐도되냐고 물어보고 입어보고 괜찮다고 살때도잇음




글고 졸라이쁜 백인여자두명이 와가지고 오클라호마 썬더 스냅백도 있냐고 물어봐서 내가 존나 모자만 한 50개넘는데



바로찾아서갖다줌 근데 갑자기 매니저님이 나보고 쉬러가라고해서 쉬러감




글고 존나 키크고 잘생긴 백인 와가지고 내가 신경은쓰는데 막 뭐라고 말도 안걸고 그랬는데



막 옷을 지맘대로 매장안에서 입어보고있어서 내가 이건입어보는거아니다 늘어난다이렇게 조잡하게설명하니까 알읏다고함



근데 내가 존나 순간무리수를 둬서 이상한 제스쳐를햇는데 표정이꿍게지더니 나중에 그때둘쨰누나가



그외국인손님한테 계산하면서 한소리들엇다고함



근데 주말에는 마지막에 꼭 돈이 안맞는다 뭐라 그러더라 참



암튼그떄 우리매장이 전국에서 매출1등이라뭐라그랫는데 짧게나마 그런자부심이잇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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