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떠오르면 증오심 때문에 자꾸 생각나고 기분 더 더러워지는 그런 사람 님들은 있음?
보통 사람이 싫어하는 사람도 오랜만에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웃으면서 반갑다고 인사하게 되는데 이 세끼는 보자마자 정색할 수 있다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