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세인트 루이스라는 곳에서 흑인 폭동이 있었을 때도
폭도들이 가게를 막 쳐들어가서 가판대를 부수고 물건을
털어서 튀는데 유튜브에 누가 그걸 찍어서 올림
그래서 아래에 누가 댓글에다가 "자기가 사는 마을을 부수면
결국 지한테 손해라는 걸 왜 모르지?"라고 썼더니 밑에다
어떤 흑형 한분이 "저거 전부 아시아에서 온 외국 거머리
새끼들이 운영하던 거니까 털어버려도 상관없다"고 씀 ;;;
근데 이건 솔직히 내가 미국 살아보니까 조금 어쩔 수가 없다
느껴지는 게, 영국계들이랑 흑인들은 일 자체를 더럽게 안함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일터에서도 게으름을 엄청 피움..
반면 조금 열심히 일한다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동양인
아니면 라티노임. 이건 여기서 살다보면 확연하게 느낌
흑인새끼들은 피해의식 존나 심하긴 심한듯.
헤븐조센으로 와라
ㅇㄱㄹㅇ
어릴 때 잠깐 다닐 때 흑인한테 엄청 불쾌감 느끼는 발언 많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