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시궁창이라서 나이 24살먹도록 아다인 병신새끼임


여자친구는 짧게짧게 몇번 만나봤는데 진도도 많이 빼기 전에 다들 먼저 이별통보하더라고.


사람 팔자란 게 있나 싶기도 하고 


이대로 30살까지 밑바닥 인생 살다가,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억울할 것 같기도하고 그래.


또 다음 여자친구 만났을때 존나 못하면 더 자신감없어서 어려울 것 같고.


우울증 때문에 심리치료 받고 병원에서 우울증 약 받아 먹고있는데.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해도 내가 내 스스로를 볼 때 


내가 남자라는 생각도 안들고, 왜 태어났나 후회도 되고 해서. 참 진짜 이대로는 몇년 내에 죽을 것 같아.



그래서 업소 한군데 가보려는데 걱정이다. 어떤 곳 추천하는지


돈은 지금 200정도 들고있는데 여러 번 가고 싶어서, 저렴한 곳으로 찾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