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시궁창이라서 나이 24살먹도록 아다인 병신새끼임
여자친구는 짧게짧게 몇번 만나봤는데 진도도 많이 빼기 전에 다들 먼저 이별통보하더라고.
사람 팔자란 게 있나 싶기도 하고
이대로 30살까지 밑바닥 인생 살다가,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억울할 것 같기도하고 그래.
또 다음 여자친구 만났을때 존나 못하면 더 자신감없어서 어려울 것 같고.
우울증 때문에 심리치료 받고 병원에서 우울증 약 받아 먹고있는데.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해도 내가 내 스스로를 볼 때
내가 남자라는 생각도 안들고, 왜 태어났나 후회도 되고 해서. 참 진짜 이대로는 몇년 내에 죽을 것 같아.
그래서 업소 한군데 가보려는데 걱정이다. 어떤 곳 추천하는지
돈은 지금 200정도 들고있는데 여러 번 가고 싶어서, 저렴한 곳으로 찾고싶네.
ㅜㅜ...
안마방
오피
오피랑 안마방 이야기 많이 하던데 어떤곳이 좋아?..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는데 안마방 가면 알아서 해주려나?
오피는 근데 애인모드로 해야되는데 알아서 잘 해줄까? 그리고 시간제한 있는데 처음이라 긴장해서 싸지도 못하고 나올 것 같아서 걱정이야.
그럼 가볍게 여관바리가서 아줌마랑해
안마방 가면 그리고 시간제한 없나? 시간제한 없는곳이 좋을것같아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할수도있을것같아서..
@햇님1 오피가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시간제한 1시간 이런식으로 있으면 긴장만 하다가 그냥 나올것같아.
@햇님1 오피에서도 긴밤 가능해? 추천하는 곳 알려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