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일게이다 다름이 아닌 내가 번개장터 어플로 
물건을 구매할려고 입금을 했는데 물건이 너무 늦어서 다시 환불 해달라고 했다
사건 전말은 이래 3.1절이라고 우채국이 문을 안열었다고 해서 난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그래서 다음날
바로 보내주고 운송장 달라고 했다...근대 애가 지가 기숙사쓰고 야자한답시고 또 목요일로 미뤄젓다 나도
이제 개학일이 별로 안남아서 목요일까지 참을수가 없어서 수요일날에 환불 요청을 했어 근대 여기서부터가 
문제야 갑자기 "그냥 물건 받으시면 안돼요?" 이러길레 난 차차 내 사정을 설명했어 그러더니 지금 자기 카드에 
6만원 밖에 없다고 하길레 내가 금요일까지 시간을 줬어 물론 이모든게 수요일에 일어난거 였어 그래서 금요일까지
기달렸어 답장도 없고 소식이 없어서 내가 조금 화나고 솔직히 돈을 잃었는데 화가 안날수가 없더라구...
그래서 직접 전화했어 했는데 일단 남자가 받는데 여기서부터가 문제 인거야 갑자기 받더니 자기는 그판매자 친구2라고
그러더라구 나는 어이가 없었지... 이게 뭔가 하고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 차차 설명했지 그런데 애는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진짜 답답해서 내가 그래서 언제 환금 해주실거냐고 물었어 애가 3시에서5시에 넣어준데 그래서 난 
또 오늘을 기다렸어 역시나 통수를 치더라....내가 몇번 경찰에 신고한다고 경고 줫거든... 근대 애네들은 꿈쩍도 않하드라
오늘 내가 1시에 전화를 했어 근대 또 자기는 친구1라고 하드라 나 진짜 개빡처서 뭐하는거냐고 막 따젓어 근대 ㅋㅋㅋㅋ
적반하장 이더라 "알겠다고요 넣을게요 시발. 말투 좆나 싸가지없네?지금 막집에 도착했어요 30분~40분 걸려요"이러고 나 진짜 할말을 잃어서 아무말 않고 입금하라고
말만하고 끊었어 내가 잘못한거냐?...내가 그친구2한테 돈 달라는애 번호 달라니깐 번장아이디가지고 있는애가 그애 공기계라고 
자기랑 지금 같이 없어서 모른다고 하드라 그래서 넣어준다는 시간을 기다렸어 근대 역시나 안왔어 그래서 다시 전화했어 
이번엔 친구2가 받더니 자기 친구1이 지금 돈입금하러 갔다고 그러드라 그래서 지금 돈아직도 안들어 왔다니깐 자기는 모른다고
입금하러 갔는데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더라 진짜 인실좆 먹이고 싶다... 그래놓고 내가 갑인데 자기가 갑인거 마냥 독서실이라고 끊는다 딱봐도 노래방 소리 들리는데 전화 끊더라
뻔히 구라치는거 아는데 내가 막 누굴 때리거나 신고한적이 없었어... 진짜 이참에
인실좆 먹일라고 하는데 게이들아 도와주라.. 이거어뜩히 해야하냐? 나 진짜 잠도 안와
하...경찰서 가면 애기들 들어보니깐1달 걸린다고 하고... 착잡하다 진짜 면상 마주보고
면담 하고 싶다...게이들아 나 좀 도와줘 진짜 10만원 어뜩히보면 작은돈일수 있지만 
난 학생신분인데다가 그런돈 잃으면 너무 충격이 크다 해결방법좀 알려주라 
긴글 읽어 줘서 고맙다 게이들아..

_ 예 를든 요약_
1. 홈쇼핑에서 맘에든 물건을 삼
2. 배송이 늦어서 반품하고 환금 신청
3. 돈 환금 한다하고 안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