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샛강역 근처더라고 그레서 걸어서 쫄랑쫄랑가는데인도네시아 대사관있고 그옆에 고깃집있고그고깃집서 키우는 냥이가 대사관 담벼락 앞에있었거든 예전에 거길 지나친기억이 아무것도모르고걷다 그 대사관보고 생각난거야그래서 에고 아직도 옛날생각이나 하는구나하고 술을 호로록아무튼 그랬다. 얼른 집가서 씻고자야지낼은 일찍일어난다. 주말에 너무 잉여잉여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