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덩어리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무빙이나 음악이 매우 간지났기에

몰입 백퍼하고 봤다

중간부터 오줌마려워서 고민하다가 제일마려운시점에 허벅지에 차키 찌르면서 참있는데

바로다음에 초간지 악션씬 나오ㅏ서 지려버려따

마왕 무찌르는 용사 이야기의 현대판 해석이 매우 멋졌다

헤밍웨이의 명언도 마음에 들었다

내일 또 볼거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