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타고 제발 옆자리 여자 앉아라 저절로 생각나고

옆에 여자 앉으니까

내 똘똘이가 꿈틀꿈틀 거려서 진짜

한심한 주인때문에 무슨고생이냐라고 속으로 대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