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제대한지 한달되지도 않았는데 부모님 이혼하신다고함
전혀 몰랐는데 사이가 안좋았다고...
원인이 일단 뭐 돈문제인데 엄마쪽이 돈을 너무 흥청망청쓴다고...예전부터 카드부도도 내고 보험하는데 돈을 벌어야하는데 돈을 깨먹는다 또 그게 계속 반복된다 라고 아빠는 말하고 엄마쪽은 아빠가 생활비로 돈 100만원주는데 그걸로 생활비가 되느냐 먹는걸로만 나가는게 아니라 보험이니 개사료니 다 나간다 그러고...

울집이 산에 지은 주택이라 집세고 수돗세고 뭐고 일절없거등..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겟음.. 솔직히 아빠쪽이 맞다고 생각이 조금들긴듬
쫌전에 엄마전화와서 울면서 아빠가 위자료없이 이혼한다고 지금까지 고생한게 억울하다..하면서(엄마가 고생하긴햇음 친가쪽 문제나 아빠예전에 술마시고 사고친거나 바람문제..)

하...ㅆ1발...지금 존나 졑갓음...
어디 하소연할때도없고..여기에다 글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