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둥이로 태어났고 내 어릴적 기억으론 우리집은 슈퍼마켓을 하다가 집을 옮겨서 양궁장을 하게되었지 그때 어릴적 기억은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 특히 그 어릴 때 먹던 만두 맛이 아직도 기억이나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중 아버지는 밤중에 음주운전을 하셧고 사고를 내버렸지 아버지는 크게 다치지는 않으셧어 하지만 상대방은 한명이 죽었다고 하더라 그렇게 아버지는 감옥에 가시고 어릴적 나는 아버지가 왜 갇혀 있는지도 이해하지 못했어 그렇게 우리는 큰 빚을 떠안게 되었고 어느 작은 동네에 작은 야채가게 겸 집을 얻게 되었지 거기서 누나들은 실업고에 가게되었고 다니면서 돈을 벌기 시작했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는 그때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으니깐 그저 모든게 좋았으니까 그렇게 살다가 아버지가 옥살이를 마치게되었어 아버지가 돌아오시고 나서 나는 기뻣지 하지만 아버지는 예전의 아버지가 아니였어 하루종일 술을 먹고 누나며 엄마며 또는 집살이들을 부수니깐 말야 그렇게 나는 큰 충격을 받았고 결국 우리 부모님은 내가 6살때 이혼을 하시게되 그렇게 우리 엄마는 누나 두명과 나 세명을 부양하며 살아야 했어 그러기 위해선 뭐라도 하셔야했지 그렇게 우린 집을 국가가 지원해주는 12평짜리 아파트에서 네가족이 살게되 나는 아파트에 처음 갔기때문에 무척이나 신이났었지 그저 행복했어 그땐 모든게 누나들이며 엄마며 항상 웃는 얼굴이였으니깐 하지만 그 행복함도 잠시 누나들과 엄마는 일을해야 했지 먹고 살기위해서 하루종일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집에 있을 시간이 없었지 그당시 나이 내가 10살이였을꺼야 나는 그때부터 밥하는법을 알았고 혼자 밥을 차려먹기 시작했지 그래도 행복했어 가끔은 엄마없다며 울기 바빳지만 그렇게 그렇게 한살한살 먹어가던 어느쯤에야 깨닫게되엇지 우리집은 가난하고 빚 때문에 누나와 엄마가 하루종일 일한다는 걸 하지만 나는 게임에 빠져 살았지 집에서 할건 게임밖에 없으니까 외로움을 달래주는건 온라인상의 친구들 뿐이였으니깐 학교에선 왕따를 당했거든 그렇게 나는 자랐어 하루하루 그러다보니 내꿈이 뭔지 다 잊어버렸고 욕심도 남지가 않더라 어느새 시간은 흘렀고 빚은 다 갚았고 누나들도 다 결혼해서 살고 있는대 나는 지금 군대에 다녀와서 하고싶은것도 모르겠고 그냥 흔히말하는 지잡대에 성적에 맞춰서 억지로간 학과에서 지내고 있어 근대 이제 어머니는 곳 환갑이 되셔 하지만 나때문에 아직도 일을하고 있어 하루종일 알바까지 해가며 난 너무 슬픈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알바도 다 안받아주고 그리고 어제 엄마가 입원하셧어 무릎이 아파서 근대 나는 해줄게없어 나는 왜 아무것도 못 하고 이렇게 있는걸까 난 왜케 한심한걸까 하루에 수천번 수만번 생각이 들어도 변하는건 없고 달라지는 것도 없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생각만해도 너무 가슴이 아파서 하루하루가 너무힘들다

그냥 조금이라도 마음에 위안 삼고싶어서 글 남겨본다 좀 후련해지기라도 하면 좋을거같아서 내 이야기 볼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내 마음을 알아줫음 해서 그래서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