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비스직이라서근가
완전히 착한아이컴플렉스걸려버렸어

그냥 마음없어도 아무한테나 미소짓고 고개끄덕임
그러다보니 지나치게겸손해졌어

막양보하고..진짜 내가이정도로 물같은 애는아니었는데

그냥 내가 부딪치기싫어서그런것같기도ㅜㅜ

근데 확실히 내목소리가 없어지긴하는것같음

이제부터 싫은건 싫다고 똑부러지게 표현하고
어물쩡거리지않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