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24살인데 친구도없어서 밖으로 나가지도않고 집에서 휴대폰게임,티비만보면서 돈만축내고있습니다 알바같은거도 해본적없어서 못합니다 나가는걸 본적이없는데 엄마가 준 카드로 옷만 삽니다 진짜 거짓말이아니라 한달에 가끔 한번 집밖으로 나감 공부도 못했고 노래한다고 보컬학원은다녔으나 자신감도없고 얼굴도 안되서 5년전에 접은걸로압니다. 진짜 얜 몇살까지이렇게살까요? 진짜 너무화나요 얘가 먹는것도 음식이아깝다는생각이들고 나는 저렇게 안살아야지 생각도듭니다
ㄴㅇㅅㅂ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