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에서 다들 직장얘기하는데 나혼자 똥시충임 ㅠㅠ똥시준비한다곤 말안하고 그냥지낸다고했는데

오랜만에 본 새끼들만 있어서 친한새끼들은 없었지만 뭔가 내 자신이 한심해보였다..